서유구의 『림원경제지』 「보양지」에 나타난 양생론 연구

서유구는 「보양지」에서 양생론을 펼치면서, 도교의 다양한 도인과 안마를 소개하고 있다. 서유구는 선비가 관직에서 물러나 향촌에서 생활할 경우나 궁벽하고 깊은 산골에 사는 일반 백성들의 질병 치료와 또는 예방의학으로서 양생술에 초점을 맞추어 「보양지」를 지었다.
…서유구의 「보양지」 찬술 의도에는 일반 백성들을 긍휼히 여기는 애민 사상이 전제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조선시대 추나의학사 연구

임진강, 29 p. ; 26cm
지도교수:김남일, 유원준
학위논문(석사)– 경희대학교 대학원 : 한의역사학 의사학 200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