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애 홍석모 문학 연구

그는 이계의 당색을 이어받아 소론계에 속하여 조선후기 소론계의 시단에서 활약하였다. 서유구의 문하에 드나들었으며 일군의 소론 인사로 구성된 賞心契와 菊社라는 詩社를 주도하였다. 그는 『도애시집』 21책과 『도애시문선 8책, 『간관록』, 『游燕藁』 등의 저서를 남겼다.

서유구의 『림원경제지』 「보양지」에 나타난 양생론 연구

서유구는 「보양지」에서 양생론을 펼치면서, 도교의 다양한 도인과 안마를 소개하고 있다. 서유구는 선비가 관직에서 물러나 향촌에서 생활할 경우나 궁벽하고 깊은 산골에 사는 일반 백성들의 질병 치료와 또는 예방의학으로서 양생술에 초점을 맞추어 「보양지」를 지었다.
…서유구의 「보양지」 찬술 의도에는 일반 백성들을 긍휼히 여기는 애민 사상이 전제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임원경제지 / YTN 사이언스

YTN SCIENCE 게시일: 2017. 10. 29.
조선의 천재 지식인 풍석 서유구(1764 ~ 1845)
저술 기간 36년, 총 113권 53책 조선 최대 분량의 단일 서적 ‘임원경제지’
1만여 개의 표제어, 삽화 농사백과 ‘본리지’, 기상백과 ‘위선지’
식물, 해초류편 ‘관휴지’ 동물, 어류편 ‘전어지’ 건강한 생활편 ‘보양지’, ‘인제지’
16개 범주, 실증적 기록 조선 최고의 실용백과사전 ‘임원경제지’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c…

조선 셰프 서유구

저자 곽미경|역자 임원경제연구소|씨앗을뿌리는사람 |2017.09.20
페이지 335|ISBN ISBN 안내 레이어 보기 9788956374420|판형 규격외 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