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경제지』「정조지」의 음청류 연구

「정조지」 제5장 ‘음청지류(飮淸之類)’에서는 탕(湯) 18종 19가지, 장(漿) 7종 10가지, 차(茶) 16종 20가지, 갈수(渴水) 6종 6가지, 숙수(熟水) 6종 6가지 등 모두 53종 61가지의 음청류가 등장하고 있다. 조선시대의 조리서가 많지 않은 가운데 「정조지」는 조선시대 조리서로는 가장 많은 음청류가 수록되어 있는 문헌으로 오늘날 마실거리를 통칭하고 있는 ‘음청류’라는 용어도 여기에서 비롯되었다.

조선 셰프 서유구

저자 곽미경|역자 임원경제연구소|씨앗을뿌리는사람 |2017.09.20
페이지 335|ISBN ISBN 안내 레이어 보기 9788956374420|판형 규격외 변형